您现在的位置是:网站首页> 内容页

[류현진 미리보기] 계속된 로키스와 악연, 이번에는?

  • 555000
  • 2019-06-24
  • 311人已阅读
简介[매경닷컴MK스포츠(美로스앤젤레스)김재호특파원]지난두경기불운과실투가겹치며2연패를당한류현진이번상대는지난시즌그를지독하게괴롭혔던콜로라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지난 두 경기 불운과 실투가 겹치며 2연패를 당한 류현진 이번 상대는 지난 시즌 그를 지독하게 괴롭혔던 콜로라도 로키스다. 이제 받은만큼 되돌려 줄 때가 왔다.콜로라도 로키스(존 그레이) vs LA다저스(류현진) 다저스타디움 로스앤젤레스9월 18일 오전 11시 10분(현지시간 9월 17일 오후 7시 10분)현지 중계: 스포츠넷LA(다저스) ATT 스포츠넷(콜로라도)한국 중계: MBC MBC스포츠플러스로키스가 직접 키운 에이스 존 그레이. 최근 성적이 좋지않다. 사진=ⓒAFPBBNews = News1 부진에 빠진 에이스상대 선발 존 그레이는 ’투수들의 무덤’ 로키스에서 귀하게 키운 유망주. 2013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해 빅리그 선발로 키웠다. 이번 시즌은 굴곡이 많았다. 첫 1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77로 부진하자 트리플A로 강등됐고 7월 콜업 이후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하며 이 7경기에서 모두 팀에 승리를 안겼다. 지난 8월 28일 LA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 2/3이닝 7피안타 2피홈런 5실점 기록 이후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5.66 마지막 두 경기는 모두 4이닝 소화에 그쳤다. 슬라이더의 위력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고 제구도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다.타격은 어떨까? 이번 시즌 48타수 4안타 2루타 2개 1타점 2볼넷을 기록하고 있다. 아주 끔찍한 수준은 아니다. 희생번트도 6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지난 9월 13일 애리조나와의 홈경기에서는 패트릭 코빈을 상대로 2루타를 때렸다. 지난 시즌에는 홈런도 한 개를 기록했다. 7월 6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스캇 펠드먼을 상대로 담장을 넘겼다. greatnemo@maekyung.com▶ 아이돌 B컷 사진 모음전▶ 클릭 핫! 뉴스[ⓒ MK스포츠 & sports.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MK스포츠

文章评论

Top